대출 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하고, 월별 상환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원
%
년
년
이자만 내는 기간
계산 결과
월 상환액
| 대출 원금 | |
| 총 이자 | |
| 총 상환액 |
상환 방식별 비교
| 방식 | 첫 달 상환액 | 총 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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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상환 스케줄 보기
| 회차 | 원금 | 이자 | 상환액 | 잔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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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기준 예상치입니다. 실제 이자는 은행의 일할 계산 방식, 변동금리, 중도상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 상환 방식 비교
같은 금액, 같은 금리로 빌려도 어떻게 갚느냐에 따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자는 항상 "남은 원금 × 연 금리 ÷ 12"로 붙기 때문에, 원금을 빨리 줄일수록 이자가 줄어듭니다.
원리금균등상환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매달 똑같이 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은 조금씩 줄다가,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지출이 일정해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쉬워서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상환
원금을 기간으로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매달 줄어듭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서 세 방식 중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신용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전세자금대출에 주로 쓰입니다.
계산 예시 — 1억원, 연 4%, 30년
| 방식 | 첫 달 | 총 이자 |
|---|---|---|
| 원리금균등 | 477,415원 | 약 7,187만원 |
| 원금균등 | 611,111원 | 약 6,017만원 |
| 만기일시 | 333,333원 | 약 1억 2,000만원 |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약 1,170만원 덜 내지만, 첫 달 부담은 13만원 이상 큽니다. 소득이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 원리금균등, 초기 여유가 있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거치기간이란 무엇인가요?
- 거치기간 동안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냅니다. 예를 들어 30년 대출에 거치 1년이면 첫 12개월은 이자만 내고, 남은 29년 동안 원금을 나눠 갚습니다. 초기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늘어납니다.
- Q. 금리 0.5%p 차이는 얼마나 큰가요?
- 1억원 3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연 4%와 4.5%의 차이는 월 약 2.9만원, 총이자로는 약 1,050만원입니다. 대출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수록 금리 차이의 영향이 커집니다.
- Q.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 중도상환한 금액만큼 남은 원금이 줄어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다만 대출 후 3년 이내에는 보통 0.5~1.4% 수준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으니 은행 약관을 확인하세요.
- Q. 계산기 결과와 은행 상환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 은행은 실제 날짜 수로 이자를 일할 계산하거나 원 단위 절사 방식이 달라 몇 원~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라면 금리 변경 시점마다 상환액이 다시 계산됩니다.